좋은 회의는 참석자가 아니라 산출물로 정의됩니다. 시작 전에 오늘 결정할 것, 필요한 정보, 최종 결정권자를 명시해야 합니다.
안건마다 ‘무엇이 달라졌는가’, ‘어떤 선택지가 있는가’, ‘지금 결정하지 않으면 어떤 비용이 생기는가’, ‘누가 언제까지 실행하는가’를 묻습니다.
사전 공유할 자료는 읽는 데 1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핵심 근거만 남깁니다. 회의 중에는 자료를 다시 발표하지 않고 질문과 반론에 시간을 씁니다.
결정 로그를 남기면 같은 논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결정, 근거, 담당자, 점검일 네 항목이면 충분합니다.
지금 적용할 질문
이 글의 관점에서 우리 조직이 이번 주에 바꿀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요?